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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명 : 홈스쿨링, 왜 할까?
저   자 : 출판사 :
분   류 : 언   어 :
분   량 : 159 발행일 : 2005

▣ Short Summary

“공립학교에서 ‘빛과 소금’이 되는 건 어떤가?”나 “홈스쿨링은 언제 시작 됐을까?”와 같은 70여개에 달하는 질문들에 대한 이 책의 해답은, 홈스쿨링에 일가견이 있는 사람들은 물론이고 공립학교 지지자들 모두에게 심사숙고할만한 기회를 불러일으킨다. 이 책은 모든 배경을 알고 조사를 철저히 하고 싶은 마음을 가진 사람들에게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이 책은 자신의 가족을 위해 재택 교육을 고려하는 사람들에게 홈스쿨링에 대한 완벽한 소개서나 다름없다. 또한 홈스쿨링을 하고 있는 보통 사람들의 생각을 환기시키기 위한 책이기도 하다. 알찬 조사와 읽기 쉽게 쓰인 이 책만 있다면, 홈스쿨링의 전문가가 되는 길도 멀지 않다.

《왜 홈스쿨링을 할까?》는 홈스쿨링을 해야 하는 이유를 파악하는 것부터, 이에 회의적인 사람들이 던지는 수많은 질문의 대답을 찾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작가인 미미 데이비스(Mimi Davis)는 숙련된 재택 교육가들에게는 새롭게 개발된 조사 결과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작가는 홈스쿨링 가정이 경험하는 뜻 깊은 소명도 발견하게 해 준다. 그러므로 과정에 대한 부담을 덜 느끼게 될 것이다. 작가는 새롭고 젊은 재택 교육가들이 가족과 함께 일상을 보내며 얻는 기쁨을 느껴보라고 주장한다. 마지막으로 “재택 교육가들 사이에 존재하는 단결감도 느껴보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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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작가는 네 명의 자녀를 둔 홈스쿨링 엄마로서 바쁘게 살고 있다. 자격을 인증 받은 특수 교육 선생님으로서, 홈스쿨링 과정에 대해 색다른 견해를 제시한다. 자신의 아이들을 가르치기 시작한 건 9년째이지만, 12년 전부터 재택 학습을 받는 학생들을 개인 지도하기 시작했고, 그 전부터 홈스쿨링 보호 프로그램을 위해 재택 학습을 받는 아이들의 시험을 관리했다. 공립 및 사립학교에서 교사로서 활동했으며, 자녀가 학교에 다니든 다니지 않든지 상관없이 늘 홈스쿨링을 해왔다. 그녀는 세상의 부모들이 자신의 아이들에게 더 훌륭하고, 자신 있고, 지식 있는 지도자와 선생님의 역할을 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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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서론
작가의 경험담과 재택 교육가들을 위한 글
의문점
“홈스쿨링을 하는 이유가 뭘까?”
“공립학교가 싫을 경우 사립학교에 보내면 안 될까?”
“종교적인 이유로 홈스쿨링을 한다면, 종교 학교에 보내면 안 될까?”
홈스쿨링을 하는 사람
“홈스쿨링을 하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
“홈스쿨링을 하는 건 광신도와 다름없지 않을까?”
“미국의 홈스쿨링 가정은 얼마나 될까?”
“소수 민족의 경우는 어떤가?”
걱정
“아들이 손자를 홈스쿨링 하는 걸 보았지만, 잘 하지 못 하더라.”
“교사인 나의 친구는 예전에 홈스쿨링을 받던 아이가 또래 학년의 수준에 못 미치는 경우를 보았다고 했다.”
“재택 교육가들을 본 적이 있는데, 모두 이상했다”
“아동 학대가 없다고 누가 확신할 수 있겠는가? 홈스쿨링으로 아동 학대가 늘어나지 않을까?"
개인의 희생
“부모로서, 남편과 아내로서의 삶은 어떻게 될까?”
“집을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을까?”
“부모는 회사에 아이는 학교에 가는 게 편하지 않을까?”
“한 수입만으로 생계가 유지 될까?”
“가끔 뛰쳐나가고 싶지 않을까?”
“전업 주부가 되면 내 인생의 성취도가 떨어지지 않을까?”
“괜찮은 사람도 있겠지만, 내게는 너무 벅찬 홈스쿨링.”
“아이와 단 둘이 있을 수 있다면 홈스쿨링을 하겠다.”
홈스쿨링의 역사와 법 그리고 조사
“홈스쿨링의 시작은?”
“역사상 유명한 재택 교육가가 있을까?”
“합법적인가?”
“준수해야 하는 법적 사항은?”
“나는 얼마나 책임을 져야 할까?”
“아이들에게 시험을 보게 해야 할까?”
“어디서 시험을 보고, 누가 시험을 할까?”
“공립 및 사립학교의 아이들과 비교할 때, 국가시험에서 성적은 어떠한가?”
“홈스쿨링에 대해 이루어진 조사는 무엇이 있을까?”
사회화
“홈스쿨링으로 인해 아이가 사회에 적응하지 못할까 걱정된다.”
“다른 아이들과 달라지지 않을까?”
“사고가 닫힌 채 성장하지 않을까?”
“언젠가는 현실 세계와 마주쳐야 할 텐데.”
“아이들을 영원히 내 품에 둘 수 없다.”
“또래의 아이들과 어울려 놀면서 성장해야 하지 않을까?”
“학교 축제, 졸업 여행 및 학교 행사는 어떻게 하나?”
“홈스쿨링으로 졸업한 학생도 졸업식에 참여할 수 있을까? 졸업 앨범과 반지를 받을 수 있을까?”
학업과 시험
“무엇을 가르칠지 어떻게 아는가?”
“어려운 과목은 어떻게 하는가?”
“점수를 어떻게 매길 것인가? 객관적인 입장이 될 수 있는가?”
“자유로운 형식으로 가르친 과목의 점수는 어떻게 매기는가?”
“연령대가 다른 아이들을 한꺼번에 가르칠 수 있을까?”
“아이들을 가르치는 동안 유아 자녀는 어떻게 하는가?”
“특별한 관심이 요구되는 아이들은 어떻게 하는가?”
“학교에서 받는 수업과 똑 같은 수업을 받을 수 있을까?”
“재택 교육가들이 집에서 양질의 교육을 제공할 수 있을까?”
“고등학생은 어떻게 홈스쿨링 할 것인가?”
재료, 비용, 정규 과목 이외의 활동
“정규 과목을 어떻게 마련할 것인가?”
“공립학교와 다름없이 정규 과목을 잘 짤 수 있는가?”
“홈스쿨링이 비경제적이지는 않은가?”
“나에게 맞는 방법인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재택 교육가는 예체능 프로그램도 가르칠 수 있는가?”
“음악이나 희곡 같은 예능 활동은 어떤가?”
“학창 시절에 동아리 활동이 즐거웠다. 홈스쿨링도 그런 기회를 줄 수 있는가?”
부모로서의 자격과 홈스쿨링의 종교적인 이유
“부모가 자신의 아이들을 가르치기에 충분한 자격이 되는가?”
“자격을 부여 받은 선생님이어야 홈스쿨링을 할 수 있지 않을까?”
“교육 상태가 부족한 부모들은 어떻게 하는가?”
“대부분 종교적인 이유 때문에 홈스쿨링을 하지 않는가?”
“공립학교에서 ‘빛과 소금’이 되는 건 어떤가?”
“내가 홈스쿨링을 할 수 없었던 것은 내가 독실한 기독교인이 아니기 때문이다!”
“학교에서 아이들이 돌아오면 종교에 관한 교육을 하면 되지 않을까?”
대학과 기타 주제
“대학에도 갈 수 있을까?”
“대학에서 경제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
“학위를 수여 받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