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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명 : 두 사람이 함께 알아두어야 할 임신, 출산, 불임의 현실
저   자 : 도미사카 미오리 출판사 :
분   류 : 언   어 :
분   량 : 240 발행일 : 2013

▣Short Summary
하버드에서 공부한 산부인과 의사가 가르쳐주는 데이터와 대책의 모든 것
□임신 연령과 함께 올라가는 염색체 이상의 확률 □불임 원인의 절반은 남성에게 있다
□현대에도 출산으로 연간 40명이 사망한다 □여성도 모르는 ‘화학적 유산’이 있다
□난자의 노화를 막는 동결 보존 □임산부가 정크 푸드를 먹으면 아이가 당뇨병에 걸린다
□산부인과 의사가 두려워하는 세 가지 질환 □고령 출산 증가와 함께 올라가는 유산 확률
□지금 반에서 한 명은 체외수정으로 태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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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소개
도미사카 미오리(富坂美織)
1980년 출생. 준텐도대학교 의학부와 하버드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의학생 시절에 캘리포니아대학교 샌프란시스코 캠퍼스에서 불임치료 연구실에서 연수한다. 의학부 졸업 후에는 도쿄대학교 의학부 부속병원 연수의, 아이이쿠병원 산부인과 상근의를 거쳐 하버드대학교 대학원에서 모자보건 등을 공부하고 공중위생학 석사를 취득한다. 귀국 후에는 1년간 맥킨지의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2011년 말부터 산노병원 리프로덕션 부인과 내시경 치료센터 상근의. 일본 산부인과학회, 일본 여성심신의학회 회원. TV나 라디오 잡지 등에서 폭넓게 활약 중이다.
URL : http://www.mioritomisak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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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첫머리에

PART 1 남성도 알아두어야 할 여성의 몸
○뇌가 호르몬 균형을 담당한다 / ○난자는 여성이 태어날 때부터 존재한다
○정자와 난자는 자궁관에서 만난다 / ○자궁에서 수정란이 자라 태아가 된다
○옛날보다 현격히 증가한 생리 횟수 / ○생리가 수정란을 위해 새로운 시트를 준비한다
○생리를 한다 = 임신 가능이 아니다 / ○호르몬 수치가 안정되지 않은 시기의 임신은 위험
○생리는 자신의 몸 상태를 아는 바로미터 / ○남성의 평상시 체온은 두 가지다
○체온 변화는 마음에 영향한다

PART 2 여성이 주의해야 할 임신, 출산에 관한 질환
○자궁내막증 환자는 200만 명!? / ○자궁내막증은 불임의 원인이 된다
○자궁내막증의 가장 좋은 치료는 임신 / ○여성 3명 중 1명은 자궁근종
○여성의 빈혈은 자궁근종도 의심해야 한다 / ○지나치게 마른 체형은 불임의 원인이 된다
○체형에 관한 남성의 무지와 여성의 착각 / ○비만도 불임의 원인이다
○자궁경부암은 20대, 30대에 많다 / ○자궁경부암은 예방할 수 있다
○클라미디아 감염증은 남녀가 함께 치료한다 / ○남성도 검사를 받아야 한다
○카페인이나 알코올의 구체적인 위험성 / ○임신 중에는 당뇨병에 신경 쓴다
○정맥류, 방광염에도 주의한다 / ○산부인과 의사가 두려워하는 세 가지 질환
○임신고혈압증후군으로 임신을 계속하기가 곤란한 경우도 있다
○전치태반, 상위태반조기박리도 제왕절개 한다 / ○병원에 따라 구명률이 달라진다
○분만은 현재도 100% 안전하지 않다 / ○분만으로 죽는 원인은 무엇인가
○뇌성마비에 대비하는 ‘산부인과 의료보상제도’

PART 3 남성이 놀라는 임신의 현실
○아기는 어떻게 자라는가 / ○고령 출산에서는 제왕절개의 위험률이 올라간다
○임산부의 연령과 함께 올라가는 염색체 이상의 확률 / ○여성도 모르는 ‘화학적 유산’
○고령 출산의 증가와 함께 올라가는 유산 확률
○입덧의 원인은 아직 모른다 / ○출혈했다고 해서 유산이 아니다
○아기는 양수에 보호되므로 상상 이상으로 충격에 강하다 / ○임산부는 변비에 잘 걸린다
○양수가 터지면 일단 감염 예방이 우선이다 / ○아기도 뱃속에서 잠을 잔다
○28주차 무렵 역아인지 알 수 있다 / ○약 복용에 관해 알아두자
○음주와 담배는 태아에게 어떤 악영향을 줄까? / ○임신 중에 엑스레이를 찍어도 될까
○정크 푸드를 먹는 임산부의 아이는 장래에 당뇨병에 걸리기 쉽다
○적정 체중을 지키기 위해 수중 훈련을 추천한다
○불안해지는 임신 중에는 파트너의 지원이 필요하다 / ○파트너와 함께 스트레칭을 추천
○임신선 예방에는 마사지크림이 효과적이다 / ○임신 중에 섹스해도 괜찮다
○지병을 안정시킨 후에 임신한다

PART 4 여성도 모르는 출산의 현실
○조산원과 산부인과의원의 차이 / ○배스플랜으로 희망을 따라 출산한다
○‘무통분만’의 원리와 병원 측의 사정 / ○산후에는 정신적으로 불안정해진다
○모유의 장점이 재인식되고 있다 / ○가슴 케어도 중요하다
○산후에는 직장탈출증, 요실금이 일어나기 쉽다 / ○산후 다이어트는 2주에 1㎏씩
○사양 말고 주위의 협력을 얻어 쉰다 / ○엄마는 법률로 보호받는다
○NICU를 돌아다니는 현상 / ○10명이 필요한 수술인 제왕절개 / ○유산과 조산

PART 5 둘이서 알아두어야 할 불임증, 불임치료의 최신 지식
○커플 7쌍 중 1쌍이 불임인 시대 / ○불임은 왜 늘어났을까?
○불임치료는 어떻게 진행되는가 / ○난자의 노화를 막는 동결 보존
○인공수정과 체외수정의 차이 / ○체외수정의 구체적인 방법
○지금 반에서 한 명은 체외수정으로 태어난다
○체외수정에 드는 돈과 뜻밖의 수정란의 ‘그 후’
○체외수정 성공률은 배아 배양사의 기술 나름? / ○체외수정의 연령적 한계
○불임치료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것은 40대 전반까지 / ○난자 제공과 이친제도의 문제점
○불육증의 원인은 분명하지 않다 / ○불임치료는 운에 맡긴다?
○남성 불임과 여성 불임, 원인은 반반이다 / ○남성의 정자수가 줄어들고 있다
○유행성 이하선염이라도 남성 불임이 된다 / ○정자가 적어지면 어떻게 할까
○섹스리스의 원인을 확실하게 한다 / ○한약은 불임에 효과적일까?

PART 6 둘이서 생각해야 할 출생 전 진단의 구조와 위험
○일본에서는 출생 전 진단 설명이 의무 지어지지 않다
○모체혈청 마커로 염색체 이상의 ‘확률’을 알 수 있다
○양수검사에서는 염색체 이상이 판명된다 / ○부부가 사전에 반드시 이야기를 나눠야 한다
○미국인은 중절에 관한 의견이 확고하다 / ○초음파 진단법(에코)으로 알 수 있는 것
○착상 전 진단은 일본에서는 보통 시행되지 않는다
○주목받는 새로운 출생 전 진단 / ○의사는 결정할 수 없다

끝마치며